[한자능력시험] 6급 합격, 5급 준비
25년 6월부터 한자 공부를 시작해서
한 번의 결실을 맺었다~~~~
6급 시험 합격
3개월 준비를 했고 8.23일 한자능력시험 6급 시험을 봤고 합격했다.
6급은 300자이고 시험 문제 유형은 이렇게 나온다.
6급부터는 한자 쓰기도 나온다
나의 목표는 4급 or 3급이라서 아래 등급부터 잘해둬야 포기하지 않고 목표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나름 열심히 했다
1개 틀려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
5급 접수
지금은 11월 15일 있을 5급 500자 한자능력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13일~ 10월 17일이 시험 접수기간이었다.
내 경험상 내가 원하는 장소는 빨리 마감이 돼서 신청 첫날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나는 처음부터 1000자 이상 외울 생각이어서 6급 시험 보기 한 2주 전쯤에 5급 책을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다.
6급과 같은 책을 구매했다.
5급 준비
5급은 500자이다. 내가 알고 있는 한자 단어가 300자인데 200자를 더 외워야 했다
6급 시험을 보고 바로 5급 시험을 준비해서 준비 기간은 3개월이었지만, 직장인이다 보니 다른 일들이 많이 있어 넉넉한 시간은 아니었다.
5급 한자는 6급에 비해 횟수가 더 많았고 어려웠다.
이제 시험까지 한 달 정도 남아있지만,
여행 일정이 있어 좀 난감한데
'떨어져도 시험을 보기라도 하자 '
그래야 한 자라도 더 외우고, 1분이라도 공부할 것 같아서 시험 접수를 했다
시간 없다고 미루지 말고 그냥 등록하고 준비하자
이번 시험은 자신 없지만 그래도 신청했다.
신청비는 2만 5천 원.
크게 부담되는 가격이 아니고,
시험의 압박이 있으면
작은 스트레스로 인해 풀어진 나를 좀 조여줄 것 같아서 신청했다,
학생 때는 시험자체가 스트레스였는데
성인이 된 지금 직장을 계속 다니다 보니 시험 볼 일이 없어진 지금은
좀 생활이 느슨하게 흘러가는 것 같다
어떨 때는 이런 느슨한 생활도 좋지만, 너무 나태해지고 생활이 무료하게 느껴져서 이런 작은 압박이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는 기분이다
그래서 떨어질 것 같은 확률이 8-90% 정도 되는 상황인데
그냥 신청했다.
떨어지면 어때, 또다시 도전하면 되지. 이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은 했다
남은 기간 하루에 10분씩 공부해서
11월 15일 좋은 성과를 얻도록 해야겠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