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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여행의 시작 인천국제공항-> 독일 프랑크 푸르트

by 박하홍 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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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설레임을 안겨준다.

엔돌핀,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출되는것 같다.

이번 여행은 거의 5개월전부터 준비했다

천천히 준비하니깐 스트레스는 별로 없고

5개월 내내 설레임이 가득했다.

설레임의 시작 인천공항


나는 공항을 너무 사랑한다.

창밖으로 보이는 인천공항 시그니쳐


공항에 도착하면 너무 설레이고 너무 행복하다.

여행은 이렇게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다.

첫 지하철을 놓쳐서 그 다음 지하철을 타고 인천공항 1터미널에 내렸다

도착하면서부터 너무 신났다.

지하철을 타고 입국 장소로 간적은 이번이 처음이여서

그길조차도 나에게는 설레임의 소스였다.

인천공항 너무 깨끗하고 시설좋고,

공항으로 들어가는 길들이 너무 완벽했다.

이런 나라의 국민이라는게 자랑스러웠다.

입국장소로  가는길에 저울도있어 다시 한번 확인

위탁 수화물 23kg 인데 22.9kg

완벽하다

기내 수화물도 6.7kg ~~~~

아시아나 접수 BCD 존


핸드폰으로  셀프 체크인과 자리지정을 미리 했고, 스마트패스 입장 등록도 한 상태라서 시간이 많이 남을줄 알았다.

2시간 30분전에 공항에 도착했는데 ,......

뉴스에서 듣던대로 사람이 진짜 많았다,

셀프 체크인을 해서 수화물 접수만 하면 되는데 ~~~~~~

셀프 체크인은 여행자에게는 디폴트인 시대가 온것 같다.

줄이 , 기존의 선을 넘어서서 통로에까지 길게 늘어서 있는데  

진짜 줄이 길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민족?
빨리 빨리 민족

줄이 금방 금방 줄었다.

한 40분 기다려서  수화물 접수를 하고  스마트패스로 고고~~~

거의 1시간만에 출국 수속을 하고 게이트로 들어왔다.


게이트에서 보이는 비행기


더 라운지


뷔페를 좋아하고 음식을 좋아하는 나는

더 라운지를 이용하려고 계획했었다

신한카드 더 트레블 체크카드의 전적 실적 30만원을 채웠다

그래서 나에게는 라운지 공짜  이용 티켓이 있었다.

공항에 거의 첫차타고 도착을 했지만 수속하고 하니깐

시간이 별로 없었다

더라운지 어플로 들어가서 내가 사용할 수 있는

라운지를 확인했다

신한카드 더라운지 가능한 리스트


아시아나 비행기는 10번 게이트에 있어서 근처에 있는

4층에 있는 마티나 레스토랑을 갔다.

한 10명정도 줄 서있었는데 접수가 빠른 편은 아니였다.

내가 밥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이 고작 20분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비행기가 9:45분 비행기여도 9:05분부터 탑승하기  시작하니깐

내가 뷔페를 즐기기에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

공짜이긴해도 시간이 별로 없어서 포기했다

대신 돌아오는 공항을 선택했다.

외국 공항 라운지는 좀더 여유 있다고 해서

프랑크 푸르트 공항에서 나의 공짜 뷔페 티켓을 이용하기로 하고

나는 비행기 탑승장으로 향했다.

비행하다


더 라운지를 이용하려면 한 4-5시간 전에는 공항에 와서 수속하고 해야 좀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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